Home > 교육 활동 > 투르크 벨트 국가 알아보기

ㅇ 소비에트 체제의 평등이념에 따라 전반적 교육수준 매우 높은 편이나 독립이후 경제난에 따른 교육재정의 어려움으로 상당수 학교 폐교, 교사 직장이탈 현상이 늘어남.
ㅇ 우크라이나는 현재 구소련식 교육 학제에서 미국식 학제로 교육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는 교육 개혁을 실시 중에 있으며, 일부 초.중.고와 대학에서는 이미 미국식 학제를 시행하고 있음.
취학 전 교육(유치원)
ㅇ 취학 전 교육기관으로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연령별로 구분 운영
ㅇ 지역 내 해당 학군 유치원은 무료이나, 고액의 유료 사립 유치원도 운영되고 있음
ㅇ 대부분 독립기관으로 운영되나, 초중등학교 병설 유치원도 있음
일반 초.중.고등교육
ㅇ 일반 초.중.고등학교는 2001년 이후 12학년제
- 제1수준(4년) : 우리 초등학교 해당
- 제2수준(5년) : 우리 중등학교 해당
- 제3수준(3년) : 우리 고등학교 해당
ㅇ 일반 초.중.고등교육 기관수 : 약 21,700개
ㅇ 기타 예체능, 외국어 등 특수학교, 장애자학교, 기술학교 등도 운영되고 있음
ㅇ 중등직업기술학교는 3-4년 과정의 농,공업 분야 기술 또는 전문기술을 교육하며, 일반학교 9학년 이수 후 진학함
대학 교육
ㅇ 제1수준: 기술학교
- 4년제, 졸업 후 junior specialist 학위 취득
ㅇ 제2수준: 전문대학
- 4년제, 졸업 후 학사 학위 취득
ㅇ 제3수준: 종합대학, 아카데미, 연구소
ㅇ 2004년 현재 고등교육 기관은 총 966개 있으며, 그 중 제3수준 교육기관 (종합대학, 아카데미, 연구소 등)은 약 320개
대학원 교육
ㅇ 3-5년의 대학원 과정(아스피란투라)을 이수하고 논문이 통과되면 칸디다트(Ph.D.) 학위를 받는다.
ㅇ 칸디다트 이후의 학위는 독토르 학위로 칸디다트 학위 취득 후 최소 5년이 경과되어야 한다.
ㅇ 구소련 시절 여성의 완전고용 달성 목표에 따라 여성의 교육수준 및 사회활동 참여가 매우 활발한 상태
- 여성의 학위 취득률이 72%로 남성보다 우위
- 전체 취업 인구 중 여성 비율 52%
여성 취업률 : 80%
- 취업여성 중 43%가 고등교육 이수 (남성 34%)
- 정년(55세) 이후에도 취업 경향
- 중소기업의 30%를 여성이 운영
ㅇ 다만, 여성의 고위직 진출에는 한계가 있으며 일반 직종의 보수수준 남성의 80% 정도
ㅇ 독립 후 40만 여성이 구직을 위해 해외 이전(10만여 여성이 윤락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추정)
ㅇ 구소련 시 높은 수준의 전국적 의료시설 및 의료진 보유
- 병원 3,000여 개, 의사 22만 3천명, 의료종사자: 52만3천명
- 인구 1만 명당 의사 47명 및 의료 종사요원 110명
ㅇ 독립 이후 경제난으로 의료기기 및 의약품 부족 극심한 상황
- 이에 따라 디프테리아, 콜레라, 결핵, 백일해 등 질병 및 사망률이 다소 높은 편임
- 오데사 등 각지에서 AIDS 환자 급증
1986.4월 체르노빌 원전사고로 막대한 인적, 물적, 환경적 피해 유발 및 후유증이 아직도 막대하다 체르노빌 원전 내 4개 원자로 중 4호기에서 사고 발생하였다. 총 피해액은 미화1천3백억 불 이상으로 추산되며, 우크라이나 정부는 매년 정부예산을 체르노빌 피해 복구에 투입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정부가 2003.4월 공개한 전 KGB 비밀문건 중에는 1986년 사고 이전부터 원자로 결함이 드러났었으며, 1982년에도 사고가 발생해 주재국과 벨로루시에 방사능이 방출된 바 있었음을 밝히는 문건 등이 포함되어 있어 논란이 일었다. 특히 유고슬라비아에서 제작된 체르노빌 발전소 원자로 물품에 결함이 있었으며, 1982년 방사능 누출 사고 후 전문가들은 사고가 재발될 위험이 크다고 경고했었던 사실도 드러났다.
- 원전 주변 100개 마을 폐허화 (거주 불능) 및 원근 12개 주 2,000개 마을 방사능 피해
- 원전을 중심으로 반경 30㎞이내 지역은 거주 및 사용 불능 지역화
- 직.간접 우크라이나인 피해자수는 총 3백만 명 이상인 것으로 집계
- 체르노빌 사고 관련 각종 정부 보상수혜자 150만 명(어린이 66만 명)


[체르노빌 원전사고]
- 88년 출산율이 86년 대비 30% 감소 (기형아 출산 불안에 따른 인공 유산 급증도 원인)
- 기형아 출산, 출생 전 사망 배증
- 유아 사망률 1.5~2.5배 증가 및 암 발생 급증 (특히 어린이 암환자 6.5~10배 증가)
- 피해 지역 주민 60%가 갑상선계 질병 경험
우크라이나
- 사고 당시 18세 이하인 사람 중 1986-2001간 갑상선암 수술자: 2,071
- 갑상선 계열 질병자 수 3.3백만 추정
벨로루시
- 2002년 현재 갑상선 암 환자: 8,602*어린이: 617 *어른 : 7,544
- 사고발생 이후 어린이 갑상선 암 발생: 33.6배, 성인 : 2.5-7배
- 사고 당시 18세 이하자 중 갑상선암 발생 가능자 수: 12,500여명
G-7과 EU는 95년 MOU 발표를 통해 체르노빌 원전 폐쇄를 위한 대체 원전 건설비용, 체르노빌 사고기 안전시설 공사비 등의 지원을 약속한 바 있으나, 실제 자금 지원은 지연 상태이다.
- 우크라이나는 2000.12월 체르노빌 원전 완전 폐쇄
- 제2차 석관 건설 소요액(추정) : 약 20억불
- 28개국 지원 약속 액: 7.5억불
중세의 우크라이나 문학작품은 12세기의 이고리 원정기 같은 중세 슬라브의 연대기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으나 독자적인 문학은 우크라이나의 소크라테스로 불리우는 18세기의 흐리홀리 스코보로다(Hrihorli Skovoroda)가 쓴 시와 철학에서부터 출발한다. 19세기 작가로 국민적 영응으로 추앙받는 농노 출신의 쉐브첸코(Taras Shevchenko)는 우크라이나어로 된 문학 작품을 쓴 최초의 대중적 작가이다. 20세기 초 프랑코(Ivan Franco)는 소설, 시, 드라마, 철학과 동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작품을 집필하였다. 구소련 통치 당시 많은 작가들이 소련의 억압과 지배에 대한 고통을 다룬 내용을 주제로 시를 썼으며 그중 대표적인 작가가 바실 스투스 (Vasyl Stus)이다. (소련의 강제 노동수용소에서 사망).
우크라이나 민족음악은 16∼17세기 음유시인인 코브자르(Kobzar)의 기타와 비슷한 악기인 코즈바(Kozba)로 연주한 코작 영웅의 노래가 기원이다. 음악의 내용은 백년 이상된 서사시와 코작인의 업적을 찬미하는 발라드 서정시인 두마스(Dumas)에 뿌리를 두고 있다. 18세기에 들어서는 45개 현으로 된 반두라(Bandura)라는 악기가 코즈바를 대체하게 되며, 반두라 성가대가 유행함에 따라 결국 반두라는 우크라이나의 상징적인 악기가 되었다. 17∼18세기는 ‘코작 바로크’라고 불리우는 우크라이나의 문화 전성기에 보르트냔스키(Bortnyansky), 베레조프스키(M. Berezovsky), 베델(A. Vedel) 등의 우크라이나 클래식 음악가들이 활동하였다. 1867년에 초연을 한 네오 르네상스 풍의 중후한 국립 오페라 하우스(National Taras Shevchenko Opera House of Ukraine)가 오페라, 발레 등 우크라이나 공연예술의 중심지이다.
중세시대의 미술은 주로 종교를 주제로 한 프레스코, 모자이크, 성상 (Icon) 등이 주류를 이루었으며, 이중에서도 성상이 우크라이나의 대표적인 미술 장르이다. 코작 집단의 부흥시기에는 민족주의를 주제로 한 종교 미술이 성행했으며, 이를 위한 전문 미술학교도 등장하였다. 20세기에는 현실주의의 등장과 함께 전통적인 성상과 비잔틴 풍이 조화된 보이축(Mykhailo Boichuk)의 네오비잔틴 양식 등 실험적 작품이 성행하였다.
□ 우크라이나의 정교 크리스마스 (1월 7일)
□ 파스하(부활절) (4월 말)
정교도 교회의 연중 가장 큰 축제로 자정 예배로 시작해 전국 교회 주변에서 종교 축제행사가 열림.
□ ‘Kyiv Travnevy(키예프 5월)’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서는 5월 한달 간 축제가 개최되어 각종 공연 등 문화행사가 열리며, 5월 마지막 일요일이‘키예프의 날’로 정해져 있음.
□ 크림반도 축제 (8월, 얄타)
□ 우크라이나 독립기념일 (8월 24일)
| 신문명 | 창간 | 발행부수 | 종류 | 비고 |
|---|---|---|---|---|
|
Fakty I Komentarii |
1997.8 | 85만 | 일간 | 최대 종합일간지 |
| Segodnia (러시아어) |
1997.12 | 67만 | 일간 | 종합일간지 |
| Holos Ukrainy (우크라이나어) |
1991.1 | 38만 | 일간 | 국회 관관지 |
| Kitevskiy Kurier (우크라이나어) |
1990.9 | 19만 | 일간 | 정부기관지 |
| Kiyevskiye Vedomosti (러시아어) |
1992.7 | 17만 | 일간 | 종합일간지 |
| Ukrinform Moloda (우크라이나어) |
1991.7 | 10만 | 일간 | 정치, 경제, 사회 |
| Ukrinform news form Ukraine (영문) |
1985 | 일간 | 정치, 경제, 사회 | |
| Nezavisimost (현지어) |
1938 | 7만 | 주간 | 정치, 사회이슈 |
| Vecherniy kiev (현지어) |
1919 | 6만 | 주간 |
사회이슈, |
| Biznes (현지어) |
1992.12 | 5만 | 주간 | 비즈니스, 법령 정보 |
| Zerkalo Nedell (현지어) |
1994 | 4만 | 주간 | 정치, 경제, 국제, 생활정보 |
| Delovaya Ukrainea (현지어) |
1992.1 | 4만 | 주간 | 정치, 사회, 비지니스 |
| Kiev Post (영문) |
1995.11 | 3만 | 주간 | 정치, 사회, 경제, 문화 |
| 잡지명 | 창간해 | 발행부수 | 종류 | 비고 |
|---|---|---|---|---|
| Economika Ukrainy (현지어) |
1958 | 9만 | 월간 | 경제 |
| politychna Dumka (현지어) |
1993 | 10만 | 계간 | 정치 |
| Polityka Chas (현지어) |
1991 | 10만 | 월간 | 국제관계 |
| 구분 | 방송사명 | 설립연도 | 성격 | 비고 |
|---|---|---|---|---|
| 국영 TV | UT-1 : 국영1채널 | 1995 | 종합 | ※국영 Radio 방송 : UR1, UR2, UR3 |
| UT-2 : 국영2채널 | 1995 | 종합 | ||
| 민영 TV | Studio 1+1 | 1995 | 종합 | 최대 민영 방송사 |
| INTER | 1996 | 종합 | 일부 러시아어 방송 | |
| ICTV | 1992 | 종합 | ||
| New Channer | 1998 | 종합 | ||
| Tet-a-Tet | 오락 | |||
| TONIS | 1992 | 종합 | ||
| UTAR | 1991 | 종합 | ||
| Gravis | 종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