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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초청 강연 진행] 유라시아투르크연구소, 현 타슈켄트 부천대학교 남 빅토르(Nam Viktor) 총장과 온라인 특강 개최
eurasiaturk 조회수:748
2022-12-17 15:52:01
동덕여대 유라시아 투르크 연구소(소장 오은경 교수)는 오는 12월 16일부터 23일까지 한국-우즈베키스탄 외교수립 30주년 기념 및 고려인 정주 85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교육 교류"를 주제로 명사 온라인 특강을 개최한다.
 
본 특강은 현 타슈켄트 부천대학교 남 빅토르(Nam Viktor) 총장이 맡는다.
 
2018년 7월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법령으로 설립된 타슈켄트 부천대학교는 유아교육과, 경영한국어과, 건축학과가 있으며, 최근 멀티미디어 게임콘텐츠과, 식품영양학과, 정보통신과, e-비지니스과 등 4개의 학과를 추가로 신설하였으며 올해 10월을 기준으로 개교 4주년을 맞이하였다.
 
남 빅토르 총장은 타슈켄트 국립 니자미 사범대학교에서 한국어교육을 전공하고, 2001년 경희대학교에서 석사학위, 2012년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한국어교육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남 빅토르 총장은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에게 선진화된 한국 교육을 전파하고자 교육과정 설립, 교원 파견 등을 통한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다.
 
남 빅토르 총장은 이번 특강에서 우즈베키스탄의 한국어교육, 우즈베키스탄의 고등교육 현황에 대하여 시대의 변화에 따라 우즈베키스탄 사회 및 교육계에서도 한국어 능력이 요구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교육의 한류'로서 한국대학교들의 우즈베키스탄 진출에 대해서 설명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은 오늘날 실크로드의 주역으로 떠오르며, 새로운 세계의 연결망으로 의미가 확장되어 정치, 경제, 교육 다방면에서 급부상중인 중앙아시아의 허브이다. 더불어 우즈베키스탄의 한국대학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으며, 국내에도 우즈베키스탄 전문가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때문에 이번 남 총장의 특강은 우즈베키스탄의 교육 현황 정보와 함께 현지 교육계의 종사하고 있는 교육인의 입장에서 기회의 땅, 우즈베키스탄으로의 유학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어,우즈베키스탄에서의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본 특강은 동덕여대 재학생들의 경우 아레떼 홈페이지를 통하여, 일반인 참가자의 경우 아래 포스터의 큐알코드로 신청하여 참여 가능하다.
이번 특강으로 해외 유학과 취업 준비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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