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갈무리
유라시아 투르크 연구소(소장 오은경 교수)는 지난 11월 8일 재학생의 투르크 국가로의 진로 및 취업 역량강화 및 한국-중앙아시아 투르크 국가 외교수립 30주년 기념을 위하여 전문가 특강을 개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감염 재확산 방지를 위하여 지난 11월 8일줌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본 특강은 재학생 및 일반인 포함 약 25명이 참석하였으며, '중앙아시아 법 개관,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국제거래법 박사이자 현 법무법인 경연에서한국 기업들의 러시아 및 중앙아시아 국가에서의 국제무역클레임, 계약체결, 합작투자, 해외진출 법률 자문 등을 담당하고 있는김영옥 변호사가 맡았다.
김영옥 변호사는 이번 특강을 통해 중앙아시아 각 국가마다 상이한 법제도 집행 방식, 우리나라 기업의 유라시아 투르크 국가들의 현지 진출 현황 및 국가별 특성에 따른 진출 전략 등을 모색하며, 보다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해외 진출 전략 방법을 제시하였다.
강의 갈무리
본 연구소가 해마다 개최하는 전문가 특강은 투르크 국가들의 실무에 관심이 있는 학부생, 대중들을 대상으로 한다. 본 특강을 통해 융합적인 전문 지식을 배양할 수 있고 현장 실무 역량을 풍부하게 갖춘 해당 분야의 정·재계 인사들로 초청하여 본 행사에 참여하는 학부생 및 일반 대중들의 학습 의욕 고취 및 사회적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다방면의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
올 해는 한국과 중앙아시아 투르크 국가 및 아제르바이잔과의 외교수립 30주년을 기념하여 2022년 하반기에는 '우즈베키스탄 투자 시 고려사항', '투르크메니스탄의 사막, 카라쿰에서 세계를 발견하다' 등 법률, 경제, 외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