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알림 > 연구소 동정
- 오은경 소장 주관, 군 엘리트 신입생 및 김상철 교수 참석
- 3월 18일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88명 입학 예정, 글로벌 행보 가속화
유라시아투르크연구소(소장 오은경 교수)는 지난 2026년 3월 7일, '특수대학원 K-실크로드 투르크학과'의 국내 입학생들을 환영하고 격려하기 위한 공식 오찬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오찬에는 K-실크로드 투르크학과 학과장인 오은경 소장을 비롯해, 국방의 의무와 학문의 길을 병행하며 미래 유라시아 전문가로 거듭날 정시연 소령과 장준표 중위가 참석했다. 또한 신입생들의 첫걸음에 깊이 있는 지식을 더해줄 첫 강의 담당 김상철 교수가 함께 자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유라시아 지역의 전략적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투르크학이라는 전문 분야에 도전하는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학과 발전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오은경 소장은 환영사를 통해 “군 현장에서의 경험과 투르크학의 학문적 깊이가 만나 대한민국 유라시아 전략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이어 김상철 교수는 첫 강의를 앞둔 소회와 함께 학문적 탐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입학생인 정시연 소령과 장준표 중위는 “K-실크로드 투르크학과의 일원이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열정적인 자세로 연구에 매진하여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유라시아투르크연구소는 앞으로도 <K-실크로드 투르크학과> 학생들이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교육 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3월 18일부터는 우즈베키스탄 학생 88명이 본 학과에 입학하여 본격적인 글로벌 인재 양성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개요]
일시: 2026년 3월 7일(토)
참석자: 오은경 유라시아투르크연구소장(학과장), 김상철 교수, 정시연 소령, 장준표 중위
주요내용: 국내 신입생 입학 축하 및 학과 비전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