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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현지 국민신문(Xalk Gazetesi)에서는 동덕여자대학교 유라시아투르크 연구소 소장인 오은경 교수의 인터뷰가 지면에 게재되었다.
이 기사에서는 오은경 교수의 투르크학 연구자로써의 연구 및 학술 활동, 유라시아투르크 연구소, 동덕여대 설립에 관한 역사적 배경 등을 조명하였으며, 아제르바이잔과 한국의 현재와 미래에 대하여 상세히 서술하였다. 아제르바이잔은 카스피해에 자리 잡고 있는 투르크 국가 중의 하나이다. 유구한 역사와 문화, 아름다운 관광자원뿐 만 아니라 국제 사회를 주도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들로 인해 국제무대에서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의 투르크학 분야 선도연구자이자 동덕여자대학교 유라시아 투르크 연구소 소장인 오은경 교수는 아제르바이잔 외교부의 공식 초청으로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를 방문했다.
아제르바이잔의 카라바흐 지역 분쟁과 관련 연구수행 중 아제르바이잔에서 가장 역사가 깊고 중요한 신문인 <국민신문>에서 오은경 교수 인터뷰 기사를 대서특필하였다. 헤센 헤세노브(Həsən Həsənov) 편집장과 오은경 교수는 아제르바이잔과 한국의 외교관계 수립, 2006년 노무현 대통령 국빈방문, 2007년 알리예브 대통령 방한, 오은경 교수의 투르크학 관련 연구 및 학술활동, 동덕여대의 건학 배경 및 이념, 유라시아투르크 연구소의 연구활동 등의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앞으로 유라시아투르크 연구소와 오은경 교수의 연구 및 학술 활동이 아제르바이잔과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문화적 관계 수립에 가교적 역할을 할 것이라며, 헤세노프 편집장은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기사전문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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