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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문화를 되살리기 위한 BAKHSHI 축제 참석>
eurasiaturk 조회수:803
2019-07-08 12:53:52
[실크로드 문화를 되살리기 위한 BAKHSHI 축제 참석] 
 
 
Bakhtiyor Sayfullayey (middle) talks with Seong-Yong Park and Eunkyung Oh © National Commission of the Republic of Uzbekistan for UNESCO
 
 
<요약>
우즈베키스탄에서는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최근 4월 5일부터 일주일간 고대 도시 테르메즈에서 열린 국제 바흐시 축제가 여기에 포함된다. 바흐시는 중앙아시아 구전 서사시인 도스톤의 가수, 음악가, 연주자들을 한데 모은 다세대 미술 형식이다. 75개국의 팀들이 이 축제에 참가했는데, 이 축제에는 다양한 공연뿐만 아니라 계몽적인 국제 회의도 있었다.
 
이날 축제에 참석한 박성용 박사(ICHCAP 부국장)와 오은경 유라시아투르크 연구소장은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공식 초청으로 참석했다. 이들은 바흐티요르 사울레야예프 문화체육부 장관을 만나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무형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축제를 기획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사울레이예프는 임명되기 전에 영화감독, 대학교수, 예술가로서 오랜 경력을 가지고 있었다. 2004년부터 문화체육부에서 근무하다가 2017년 장관으로 임명됐다. 이 기사는 인터뷰 중 그의 반응을 요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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