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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2일(금) 오후 4시 30분에 유라시아 투르크 연구소(소장: 오은경 교수)는 한국연구재단 토대연구지원사업인 ‘투르크 인문 백과 사전 DB구축’ 과제의 일환으로 동덕여자대학교 서용 교수를 초청하여 제7차 정기 콜로키움을 개최하였다.
‘모래바람이 그린 예술-돈황과 실크로드’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 서용 교수는 돈황의 역사적 발달과정과 쇠퇴와 함께 돈황학이 시작 될 수 있었던 돈황의 발굴 과정 역시 자세히 설명하였다. 서용 교수는 현지의 경험과 함께 돈황에서 발굴된 조각과 벽화 유물을 다양한 시각 자료를 가지고 돈황을 경험하기 힘든 청중에게 돈황의 역사적·미학적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하였다. 이와 함께 돈황 예술이 한국 예술에 미친 영향 역시 설명하며 돈황 유물의 가치를 강조하였다.
유라시아 투르크 연구소 소장인 오은경 교수는 ‘연구년을 앞두고 좋은 강연을 전해주신 서용교수님께 감사하다’고 말하며 ‘앞으로 계속 콜로키움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투르크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의 참석을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유라시아 투르크 연구소가 밝힌 공개세미나의 향후 일정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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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
발표 |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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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차 |
2019년 05월 10일 |
전인평 교수님 |
실크로드 음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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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
2019년 06월 07일 |
오두영 교수님 |
러시아-투르크인의 역사 |
*주제는 변경될 수 있음
*문의: eurtu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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