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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지리 관련한 지식도 많이 없고 부족했다고 스스로 느끼고 있었지만, 나름 공부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세계사, 세계지리 등도 공부하게 되며 많이 발전하였다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중앙아시아, 서아시아 부분에는 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동덕여대에서 유라시아투르크 관련한 특강도 여럿 참여하여 관련한 지식과 세계정세에 맞는 현황 등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뜻깊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관련 특강을 듣게 되었습니다. 특강을 통해서 고려인을 통한 한국어 교육이 꽤 큰 규모로 활성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고, 유학 제도도 잘 마련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요즘, 워낙 높은 스펙을 요구하는 사회이기도 하여 유학이나 교환학생을 하기 위해 많은 학생들이 애쓰고 있는데 꼭 미국권, 유럽권만이 아니라 한국이 속한 동아시아에서 벗어나 중앙아시아에서도 알차고 체계적인 외국에서의 공부 시간을 가질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이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위해 학교의 입학자격, 등록금, 비자 여부 등을 알려주셔서 유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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