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스포라
- 20221036
- 2022-12-01 00: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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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이산맥을 중심으로 살고 있는 투르크인들은
디아스포라는 본토를 떠나 타지에 자신들의 규범과 관습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민족집단을 말한다. 그리고 이들로부터 이주자녀세대가 계속해서 생겨난다. 이들은 자신들의 뿌리가되는 국가에서 떠나왔기 때문에 본인들의 정체성을 확실하게 가지고있어야 한다. 이주민 정체성 문제는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일 것이다.
이민국에 정착할 때 민족적 배경을 바탕으로 주류 민족과 이민자들 간 내부 그룹과 외부 그룹의 경계가 형성된다.
독일은 유럽의 대표적인 이민국이며, 베를린은 작은 이스탄불이라고 불릴 만큼 터키인들이 특히 많이 살고있다. 독일 안에서 가장 통합이 어려운 집단은 독일 기독교 사회와 이주 터키인 무슬림 사회이다. 그 특징을 살펴보자면, 서구사회는 개인에 집중하는 반면 무슬림사회는 사회 집단에 집중한다. 이러한 가치관의 차이로 독일에서는 터키인들을 차별적으로 바라보는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의 동대문에도 중앙아시아거리 라는 곳이 있다. 한국에도 다양한 이주민들이 살고 있다. 또 차별도 많이 일어나고 있다. 우리는 서로의 가치관을 존중하며 차별을 멈추고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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