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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콜로키움 [제23회 정기 콜로키움] 한-우즈베키스탄 관계 30년: 회고와 전망』후기

  • 20220439
  • 2022-03-28 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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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이 우즈벡어와 러시아어를 쓰고 있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최근에 영어가 유행하고 있다는 사실과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교류가 이미 1400년이나 되었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관련된 유물도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또한 이러한 사실들이 매우 흥미롭게 느껴졌다. 이 영상을 통해서 우즈베키스탄이 1991년 소비에트 연방에서 독립 이후 독자적 외교 노선을 추구하고 있는 점을 비롯해 우즈베키스탄의 전반적인 역사와 한국과의 외교 방식을 알 수 있어서 유익했던 것 같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관계 타임라인에서 2018년에 동방대학교에 중앙아시아 최초로 한국학과가 개설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한국의 외교에 자부심을 느끼게 되었다. 이 영상을 시청하고서 우즈베키스탄이라는 나라에 더 관심이 생기게 되었고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지난 30년동안 그랬듯 앞으로도 외교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나가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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