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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한국-아제르바이잔 인문포럼> 후기

  • 20210573
  • 2021-12-05 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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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인문 포럼 중에서 1세션 언어 문학 중 배흐티야르 와합자대라는 아제르바이잔의 민족 시인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었다. 섵부른 비교는 조심해야 한다고 언급하셨지만 우리나라에서 매우 유명한 김소월 시인과 이상화 시인을 예시로 들어주셔서 이 시인이 아제르바이잔에서 어떠한 명성을 가지고 있는지 어렴풋히 짐작할 수 있었다. 그리고 아제르바이잔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오래전부터 남과 북으로 분단되어 있다는 정보와 한국어와 튀르크어의 유사성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 수 있었는데 한국과의 공통점과 관련지어 강연을 듣다 보니 아제르바이잔이라는 국가와의 동질감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고 내가 알지 못했던 국가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에 흥미롭게 강연을 들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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