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키움 [유라시아투르크연구소] 유라시아투르크연구소 제 19차 정기콜로키움 후기
- 20190975
- 2021-09-29 22: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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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독립 30주년을 기념한 컨퍼런스를 보고 새로운것들을 많이 알 수 있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우즈베키스탄과 사회적 연합관계를 결성하는데 있어서 많은 힘을 쏟고 있었다. 나는 우즈베키스탄이 어떤 나라인지 잘 모르는 상태였기 때문에 도대체 어떤 이점이 있어서 이렇게 우리나라에서 힘을 쓰나 의문이 있었다. 하지만 컨퍼런스를 통해서 그 이점을 알 수 있었다. 우즈베키스탄은 이름만 듣던 나라인데 이렇게 많은 것들을 협력하고 있는지도 처음 알았다. 그리고 검색을 해본 결과 1990년 우즈베키스탄은 소련에 속한 기간 동안 국내총생산(GDP)이 177억 달러였던 반면 독립 30년 동안 3.5배(최대 600억 달러) 증가했고 이 계기로 우즈베키스탄은 면화 수출국 지위를 포기하고 섬유 부문에 투자하기 시작했으며 광복 1년 차에 방직품을 수입하던 우즈베키스탄은 방직품 수출국 중 하나가 되었다고 한다. 2020년 우즈베키스탄의 섬유 제품 수출은 18.1% 증가해 최대 10억 9222만 달러에 달했다고 한다. 또한 우즈베키스탄은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의 역사와 기술, 자본등을 바탕으로 경제성장을 이룰 수 있고 다방면 투자를 유인할 수 있다고 한다. 내가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잘 몰랐었는데 다양한 국과들과 이런 협력을 맺으려고 하는 모습은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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