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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콜로키움 [유라시아투르크연구소] 유라시아투르크연구소 제 19차 정기콜로키움

  • 20200482
  • 2021-09-29 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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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독립 3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이번 콜로키움은, 우즈베키스탄 및 투르크 국가들의 문학과 예술 발전에 기여한 위인인 알리셰르 나보이(AliSher Navoiy)를 주제로 하여 진행되었다. 알리셰르 나보이는 정치가이자 신비주의자이자 미술가이며 위구르 전통시인으로서 우즈베키스탄 및 투르크 국가들의 문학과 예술 발전에 기여한 위인이다. 그는 최초로 우즈베크어로 씌여진 문학을 쓴 작가로서 우즈베키스탄 문학의 장을 열었다. 우즈베키스탄이라는 국가에 대하여 아는 것이 별로 없었는데, 이번 강연을 통하여 구 소련 해체로 소련으로부터 독립한지 올해 30년이라는 것을 알았고, 알리셰르 나보이라는 위인이 존재한다는 것 역시 배울 수 있었다. 얼마 전 뉴스 기사에서,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관세청장 회의를 통하여 두 관세당국이 교육 훈련 분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양국 관세당국 산하 교육기관 간 정기적인 교류 및 협력 확대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는 내용을 보았다. 이처럼 우즈베키스탄이라는 국가와의 교류가 점차 확대되어 인문학적인 교류 역시 보다 더 활발히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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