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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현황에 대해 알고 싶었습니다. 평소에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국가가 아닌 생소한 중앙아시아에 대한 강의라 호기심이 들어 강의를 신청해 듣게 되었습니다. 중앙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맨 앞에 설명해주어 뒤에 나온 본론을 더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에는 중앙아시아 건설 기업에 대해 많이 듣지 않을까 하였는데 한국 건설 기업이 중앙아시아까지 진출해 건설 사업을 벌였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각 국가의 정치, 경제 등과 앞으로의 건설시장 동향 및 전망을 적절히 엮어 설명해서 더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중앙아시아 국가들에 많은 건설 계획들이 있다는 사실에 생각보다 시장이 넓은 것 같아 놀랐습니다. 물론 최근 해외기업에 일이 잘 가지 않는 등의 단점도 존재하지만 그래도 잘 조사하고 준비한다면 중앙아시아 또한 넓은 시장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강의가 현재 상황을 담고 있어 그것 또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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